챗GPT · 제미나이 대화창이 한 꼭지씩 보여주고 물어보는 것이라면,

클로드 코드 · 코덱스는 내 원고 서랍을 통째로 열어주고 맡기는 것입니다.

뭐가 달라지나

챗GPT · 제미나이 대화창 클로드 코드 · 코덱스
원고 전달 한 꼭지씩 복사해서 붙여넣기 폴더에 있는 원고를 알아서 읽음
수정 결과를 다시 복사해 문서에 붙여넣기 원고 파일을 직접 고쳐줌
보는 범위 방금 준 그 글 한 편 원고 전체 + 기획안 + 참고자료
반복 작업 20꼭지면 20번 한 번 시키면 20꼭지 한 번에
기억 새 대화를 열면 초기화 지침 파일에 적어두면 항상 적용

이럴 때 훨씬 효율적입니다

1. 원고가 여러 파일로 흩어져 있을 때

"이 폴더의 원고를 전부 읽고, 꼭지별 글자 수를 표로 만들어줘"

2. 말투를 통일하고 싶을 때

"1장부터 3장까지 읽고, 문체가 다른 부분을 찾아줘"

3. 목차와 원고가 어긋날 때

"목차 파일과 원고를 대조해서 빠진 꼭지를 알려줘"

4. 같은 교정을 원고 전체에 적용할 때

"모든 꼭지에서 '~할 수 있습니다'가 반복되는 곳을 찾아서 다르게 고쳐줘"

5. 파일 정리와 변환

여러 문서 합치기, 파일 이름 정리, 한글 · 워드 변환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

시작하는 법

1단계. 설치

데스크톱 앱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2단계. 원고 폴더 열기

원고 · 기획안 · 참고자료를 한 폴더에 모아두고, 그 폴더를 엽니다.

3단계. 첫 명령 던지기

"이 폴더의 원고를 전부 읽고, 꼭지별 글자 수와 빠진 꼭지를 표로 알려줘"

지침 파일 하나면 매번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

내 책 전용 AI 작업실 만들기와 같은 개념인데, 여기서는 폴더 안에 파일로 둡니다.

시작 전 알아둘 것

도구가 바뀌어도 원칙은 같습니다.

AI는 재료를 다듬어주는 칼이고, 요리를 완성하는 건 작가님입니다.

💡 프롬프트 잘 쓰는 법 →